로씨야외무성 핀란드가 국가안전에 위협을 조성하고있는데 대해 경고

(모스크바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6월 29일 론평을 발표하여 핀란드가 로씨야의 안전에 위협을 조성하고있는데 대해 경고하였다.

그는 핀란드에서 핵무기반입 및 배비금지조치철회를 위한 법수정안이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그것이 로씨야의 국가안전에 실제적인 위협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로씨야는 부득불 정치적 및 군사기술적성격의 추가대응조치들을 취해야 할것이며 그러한 조치들이 적시에 효과적으로 취해질것이라는데 대해서는 누구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핀란드가 나토가입을 통해 군사동맹불가담정책을 포기함으로써 침략적인 군국주의쁠럭의 핵야망실현을 위한 충직한 도구로 전락되여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