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날에 펼쳐진 사랑의 화폭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3돐이 되는 2009년 7월 30일 평양방직공장(당시)을 찾으시였다.
혁명사적교양실에 들리시여 가슴뜨거운 추억을 불러오는 영상사진문헌들을 보아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그 사진문헌은 공장을 찾으시였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장합숙의 식당에 들리시여 로동자들이 사용하는 수수한 그릇에 담은 국을 뜨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잊지 못할 화폭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뜻이 깊은 사진이라고,수령님께서는 로동자들의 합숙을 찾으시여 국맛까지 보아주시였는데 앞으로 자신께서는 로동자들의 합숙에 찾아가 김치를 비롯한 밥반찬맛도 보아주려고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공장의 로력영웅들과 새세대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의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우리 녀성들이 오늘처럼 로동당시대의 녀성답게 자기의 명성과 존재가치를 눈부시게 빛내인적은 일찌기 없었다고,우리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일어난 이 세기적전변은 혁명성과 전투성이 강한 우리의 녀성들이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위력한 력량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방직공장은 녀성들이 많은 공장이고 오늘은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 기념일인것만큼 사진을 찍자고,이자 만나본 로력영웅들과 새세대 로력혁신자들도 다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시였다.
그날의 감동적인 화폭은 정녕 애국의 한마음으로 조국을 떠밀고나가는 우리 녀성들에게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축복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