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큰물과 태풍으로 인한 재해방지 및 복구사업 전개

(베이징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에서 최근 큰물과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지역이 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국가적인 재해방지 및 복구사업을 광범히 전개하고있다.

광서,절강,하북,료녕,천진,흑룡강,사천 등 10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의 큰물 및 태풍피해방지와 응급구제사업을 위해 재정부와 응급관리부가 피해지역들에 중앙자연재해구제자금을 긴급조달하였다.

광서에서 피해군중의 안착,생활상방조,파괴된 살림집복구 등을 중점적으로 잘하도록 지원하고 재해지역들에서 정상적인 생산 및 생활질서를 속히 회복하도록 추동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진행하고있다. 또한 나머지 9개 성(직할시)에서 수색 및 구조,소개,안착,위험요소제거,2차 재해발생위험요소조사 및 응급처리 등의 사업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