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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 새 품종의 감자 육종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 새 품종의 감자를 육종하였다.

이곳 연구사들의 노력에 의하여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으면서도 실수률이 높은 새 품종의 감자가 육종되였다.

정보당 소출이 1.2배이고 병견딜성이 강한 이 감자종자는 마른물질함량이 종전에 비해 12%나 더 많으며 생육기일이 대단히 짧아 북부고산지대의 기후조건에서도 뒤그루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것으로 하여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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