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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힘있게 지원

    (백암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수천명의 청년들이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으로 탄원하였다.
    남포사범대학의 20여명의 졸업생들을 비롯하여 평양시와 평안남도,함경북도,황해북도 등 각지의 많은 청년들이 건설장으로 달려나갔다.
    자강도 룡림군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고일혁과 체신성 초급청년동맹부위원장 리영주 등 10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도 남먼저 건설장에 탄원하여 청춘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에 참가하였던 많은 청년들은 오늘 우리 청춘들이 서야 할 제1선참호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이라고 하면서 용약 탄원해나섰다.
    전당적,전국가적,전사회적으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에 대한 지원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양시,평안남도,평안북도,자강도,황해남도,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은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자재보장사업을 적극 밀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량강도,함경남도,함경북도,강원도,남포시,라선시당위원회들에서도 대중을 발동하여 성의껏 마련한 많은 지원물자를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성,중앙기관들에서는 혼합기,전동기,선반 등 설비들과 다이야,각종 기공구들,수많은 생활용품,문화기재들과 수십t에 달하는 후방물자들을 지원하여 발전소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청년돌격대원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의 책임일군들이 건설장을 찾아와 많은 량의 물자들을 넘겨주고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청년돌격대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
    체신성에서는 건설현장에 방송 및 통신보장용설비들을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의 열의를 더욱 앙양시키고 공사지휘를 기동성있게 하는데 기여하였다.
    림업성과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수만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와 새 품종의 코스모스종자를 보내주었다.
    보건성,경공업성에서도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통이 크게 지원하였다.
    만수대예술단을 비롯한 많은 예술단체들의 전투적인 경제선동활동이 청년돌격대원들을 돌격전에로 세차게 떠밀어주고있다.
    도와 시,군들에서도 1 000여종에 70만여점의 각종 물자들을 지원하여 발전소건설에 동원된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황해북도와 함경북도를 비롯한 도,시,군의 책임일군들은 건설장을 찾아 돌격대원들의 생활을 돌봐주고 함께 일도 하면서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그들의 사기를 더욱 높여주었다.
    평양시와 라선시에서도 발전소건설에서 창조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위훈과 투쟁소식들을 가지고 다양한 정치사업을 벌려 시민들과 청년들이 발전소건설을 로력적으로,물질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도록 불러일으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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