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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박근혜패당의 《독자제재》놀음은 비참한 종말을 재촉할뿐이라고 주장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4일 담화를 발표하여 우리 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에 얼혼이 나간 죄악의 무리들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그중에서도 제일 가증스러운것이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상전에 무작정 편승하여 《독자제재》를 부르짖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에서 《제재결의》라는것이 채택되자 기다린듯이 자정이 넘은 한밤중에 기자회견이라는것을 소집해놓고 《환영》이니, 《리정표적인 조치》니 뭐니 하며 추태를 부리던 괴뢰들은 《제재결의》리행을 앞장에서 견인하겠다고 흰소리치면서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괴뢰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지도기관들과 핵심일군들을 감히 제재대상에 추가한것을 비롯하여 저들의 처지와 능력으로는 할수도 없는 잡다한 내용들을 《독자제재안》에 박아넣었다.
    박근혜패당의 《독자제재》발표놀음은 주막집 허청간의 얼기설기 먼지오른 거미줄을 가지고 창공을 나는 매를 어째보겠다는것과 다를바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가 이미 남조선이 없이도 얼마든지 살아갈수 있지만 남조선이 우리와 등지고 어떻게 살아나가는지 두고볼것이라고 당당히 선언한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괴뢰들이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발악할수록 그것은 저들의 수치스러운 파멸만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
    박근혜와 그 패당은 심술궂은 앙탈질,헛된 망동에 불과한 제재놀음이 역적무리들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담화는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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