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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 《세월》호참사의 주범은 박근혜라고 단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6일 론평을 통해 《세월》호참사의 주범은 박근혜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 때로부터 1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제대로 진상규명이 되지 않는 근본리유는 박근혜때문이라고 밝혔다.
    참사진상규명은 《대통령》의 의지만 있었다면 이미 밝혀졌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렇지만 참사 1년이 되는 날에 박근혜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사라져버린것은 진상규명의지가 없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를 퇴진시킬 때만이 진상규명을 제대로 할수 있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대통령》자리에 있는한 국민의 인권은 보장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진상규명은 외면하고 돈으로 보상을 운운하면서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파렴치한 말만 하고 해외로 도피한 박근혜가 바로 참사의 진범인이라고 론평은 언명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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